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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 1박2일을 열심히 본 이유중 하나가 라비를 볼 수 있어서입니다. 처음에는 누구야했지만 언제부터인가 계속 찾게 되는 캐릭터입니다.
보면볼수록 매력이 있는 라비. 그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프로그램을 하차한다고 하니 보내줘야겠습니다.

KBS 2TV 1박2일 시즌4 제작진은 "라비는 방어 의무를 다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라며 "다음 주까지 방송되는 '위시미 굿럭'에 다녀온 뒤 당분간 작별 인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비의 미래를 응원해주세요. "프로그램이 결정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라비는 네이버 V-live에서 "오늘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나는 최근에 마지막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어. 마지막 여행이 곧 공개되니까 먼저 얘기하려고요. 정확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준비할 때가 됐다"고 해명하며 군 입대를 시사했다.

그는 "인생에서 항상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는데 정말 빠른 것 같다"며 "마지막(1박2일) 여행이었지만 멤버들과 함께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는 제 앨범을 작업하고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콘서트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만나서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라비는 1993년 2월 15일에 태어났고 30살이다. 2012년 빅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레바'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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